
같은 테이블오더라도 업종과 매장 규모에 따라 맞는 구성이 다릅니다. 그래서 저희는 기종부터 권하지 않고 가게 얘기부터 듣습니다.
신대동 사장님이라고 다른 표를 쓰지 않습니다. 아래 기준에서 시작해, 매장 조건에 따라 항목이 늘거나 줄 뿐입니다.
| 항목 | 비용 | 설명 |
|---|---|---|
| 설치비 | 0원 | 테이블 거치·세팅 포함 |
| 월 관리비 | 0원 | 고정비 없음 |
| 기기 대금 | 공개 견적 | 테이블 수 기준 대수·금액 공개 |
| 포스·주방 연동 | 포함 | 주문이 포스와 주방 프린터로 자동 전달 |

일시불과 월납 중 뭐가 나은지도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. 답은 "자금 사정에 따라"입니다 — 오픈 초기라 현금 흐름이 빠듯하면 월납으로 나누고, 고정 지출을 줄이고 싶으면 일시불이 맞습니다. 총액과 월 부담을 나란히 보여드리고 사장님이 고르시게 합니다.
기준은 테이블 수입니다. 손님이 자리에서 바로 주문하면 직원 호출·주문 받기 동선이 사라져 홀 인원 한 명 몫이 줄고, "한 잔 더, 하나 더"의 문턱이 낮아져 추가 주문이 늘어납니다 — 추가 주문이 잦은 식당·구이집·주점에서 효과가 가장 큽니다.
좌석 배치도(또는 대략의 테이블 수)만 알려주시면 대수·거치 방식·금액을 표로 만들어 드립니다. 전 테이블이 아니라 홀 구역만 먼저 도입하는 구성도 됩니다.
답부터: 급하면 사흘, 여유 있으면 개업일에 딱 맞춰서입니다.
업종·규모·결제 습관을 듣고 구성·견적이 그날 나옵니다.
사업자등록증·신분증으로 심사를 넣고, 그 사이 설치일을 확정합니다.
세팅·교육·자료 이전까지 한 방문으로 끝냅니다.
거꾸로 세는 것이 요령입니다 — 공사 전에 장비 자리, 등록증 나오는 날 가맹 접수, 개업 일주일 전 설치 완료. 이 순서만 지키면 개업 당일은 장사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.
회선 하나면 됩니다. 나머지(세팅·교육·이전)는 기사님 몫이고, 이후 연락 창구는 카톡·문의 하나로 정리됩니다. 첫 결제까지 보통 10분입니다.
사장님들이 실제로 하시는 질문 그대로면 됩니다. 신대동에선 이런 질문이 어울립니다 —
인터넷이 끊기면 결제도 멈추나요? — 회선 장애 시 대처 방법을 설치 때 함께 잡아드립니다. 장애가 났을 때 어디로 연락할지 몰라 발 구르는 게 최악이라, 창구를 하나로 정리해 드립니다.
메뉴·품목은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? — 언제든 됩니다. 등록·가격 변경·품절 처리 모두 직접 하실 수 있게 교육해 드리고, 어려우면 원격으로 대신 처리합니다.
영수증 용지 같은 소모품은요? — 규격을 알려드리니 시중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시면 되고, 급하면 저희 쪽에서 안내해 드립니다.
매출 자료는 어디에 쌓이나요? — 일·월 매출, 시간대별 판매가 자동 집계되고 필요하면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 세무 신고 자료 정리가 한결 쉬워집니다.
질문이 정리 안 돼 있어도 괜찮습니다. "가게 여는데 뭐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"가 가장 흔한 첫 질문이고, 거기서부터 같이 정리해 드리는 게 저희 일입니다.
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. 📞 전화 상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