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여·비급여 이원 수납 — 전국 한의원 9,538곳의 상권 데이터를 기준으로, 이 업종에서 실제로 묻는 것들에 미리 답해뒀습니다.
침·뜸·부항과 추나요법은 건강보험 급여 항목(본인부담 30%)이고, 한약은 비급여입니다. 수납 단계에서 환자가 보험 청구 항목과 자부담 항목을 선택하는 구조라, 포스에서 두 경로를 명확히 구분해야 분쟁이 없습니다.
재진 환자는 예약제 운영이 일반적입니다. 초진은 대기 필수인 특성상, 진료 이력·한약 복용 여부·추나 시술 횟수(월 20회 한도)가 한 화면에 보이면 상담 속도가 빨라집니다.
현금과 카드 결제 모두 수용하되, 현금 영수증 발급 시 연말정산 소득공제가 신용카드 15%보다 30%로 두 배 유리해 현금 선호가 있습니다. 단말기에서 바로 발급되는 구성이 기본입니다.
저희 상권 데이터 기준으로 전국에 한의원 매장이 9,538곳, 1,734개 동에 퍼져 있습니다. 매장이 많이 몰린 동네는 이렇습니다.
| 동네 | 한의원 매장 |
|---|---|
|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| 117곳 |
|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| 74곳 |
|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| 67곳 |
|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| 61곳 |
|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 | 52곳 |
|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| 51곳 |
|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| 49곳 |
|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| 49곳 |
동네 이름을 누르면 그 동네 상권 기준의 상담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— 같은 한의원라도 동네 손님층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
주문·결제·정산이 한 화면에 모이는 것이 기본이고, 한의원 특성에 맞는 화면 배치(자주 나가는 버튼을 앞으로)와 집계 구성으로 세팅합니다.
한약 비급여 관리 — 한약은 보험 적용이 안 되어 순수 본인부담이며, 고액 처방이 일상입니다. 포스에서 비급여 항목으로 분리 기록되고 고객이 가격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하면, 수납 후 “이렇게 비싼가?” 하는 민원이 줄어듭니다.
추나요법 월 20회 한도 — 추나요법은 건강보험 적용되지만 연 20회 한도 제한이 있습니다. 20회를 넘으면 자동으로 비급여로 전환되어 환자가 새로 동의해야 합니다. 포스에서 누적 시술 횟수를 기록하면 한도 초과 시점을 미리 안내할 수 있습니다.
현금영수증 자동화 — 10만 원 이상 현금 수납 시 현금영수증 발급이 의료법상 권장됩니다. 단말기에서 한 번에 발급되고 국세청 홈택스 등록 시 연말정산 공제(30%)가 인정되니, 수납 흐름에 단말기가 필수입니다.
업종이 달라도 비용 원칙은 같습니다 — 설치비 0원, 월 관리비 0원, 기기 대금은 일시불·월납 중 선택해 항목별 금액을 그대로 공개합니다. 한의원처럼 결제 건수가 몰리는 시간대가 뚜렷한 업종은 피크 대응 구성부터 잡아드립니다.
이런 질문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—
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. 📞 010-2428-2569